김용웅의 수맥이야기[8]

< 조상 산소 수맥으로 나타나는 현상들 >

 필자가 연구한 바로는 생활공간(아파트,주택, 사무실등)의 수맥도 중요하지만 조상 산소의 수맥을 몇 백배 더 중요시 한다 왜냐하면 생활공간의 수맥은 약간의 건강을 해치지만 산소의 수맥은 감당하기 힘든 우환을 계속해서 주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우환이 시작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 심하면 목숨까지 하루아침에 잃어버리는 일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여기서 잠시 필자가 생활공간의 수맥을 피하는 방법을 우선 독자님들께 선물 하겠다 물론 수맥을 차단하는 방법이 최고로 좋겠지만 그러하지 못할 경우는 우선 이렇게 해 보시기 바란다

 먼저 집에서 잠을 주무시고 나면 항상 몸이 무겁고 개운하지 않으며 멍하고 오전 내내 몸이 찌부등 하면 잠자리의 위치를 바꾸면 된다

 우리는 대부분이 침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부부의 잠자리나 아이들의 잠자리가 일정한 위치에 정하여 져 있다

 그래서 지금 자고 있는 위치에서 30cm정도만 좌, 또는 우측으로 변경하여 주무셔 보시고 그래도 종전과 마찬가지이면 머리방향을 90도 위치로 바꾸어서 주무셔 보면 분명 몸이 개운한 자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면 그곳에서 주무시면 수맥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참고로 주무실  때의 머리방향은 반드시 동쪽이나 남쪽으로 두면 건강에 좋다

 필자가 앞에서 언급했듯이 조상 산소의 수맥으로 인하여 얼마나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또한 수맥을 차단한 것과 수맥을 차단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 중 경험한 사실들을 서술 할까 한다

 먼저 K 광역시.도에 근무하는 두 분의 6급 공무원이 있었는데 두 분  모두 필자와는 잘 아는 사이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두 분 중 한분인 L씨의 경우는 건강하던 아들이 고3때인 2002년경에 급성백혈병이 갑자기 찾아와 손 써볼 사이도 없이 아들을 잃어버리고 실의에 빠져 생활하고 있었고 또 한분인 K씨의 경우는 2003년경에 멀쩡하게 잘 다니던 대학생의 아들이 대학생의 하계 MT모임에 참가 하였다가 포항 앞바다에서 파도에 힙 쓸려 잃어 버렸다

 그런데 필자가 확인을 해보니 두 분 모두 부모, 조부모산소에 수맥이 강하게 흐르고 있는 것을 알고 평소 친분이 많은 L씨를 설득하여 2005년 2월 6일 대구 인근에 있는 K 시에 위치하고 있는 조상 산소에 가서 직접 수맥을 차단하고 돌아왔다

 그리고 K씨의 경우는 몇 번 설득도 하고 위로도 하며 수맥을 차단해 주려고 하였더니 직접적인 거절은 못하고 계속해서 시간이 없다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은 2006. 4월경에 간암으로 이 세상을 하직하고 말았다 완전히 대가 끊기고 집안이 무너져 버린 것이다

 그런데 L씨의 경우는 이후 사무관으로 진급도 하고 지금도 평온하고 안락하게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며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가 말이다 K씨의 경우도 필자의 말을 듣고 수맥을 차단하였다면 틀림없이 간암에 걸리지 않고 잘 수 있었으리라고 확신을 한다

 그래서 필자는 2대에 걸쳐 산소에 수맥이 흐르면 무조건 병원에 가서 정밀건강검진을 받아보라고 최우선적으로 이야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고 암등 불치의 병이 걸리는 이유가 조상 산소에서 동기감응에 의해 전달되는 수맥의 전자파가 자손들에게 전달되면 항상 수맥위에서 생활하는 것과 같아 이렇게 된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참 신기하게도 산소에 수맥이 흘러서 진급 등이 동료들에게 뒤지다가도 수맥을 차단하고 1-2년이 지나면 반드시 진급을 하는 것을 보면 조상들의 음덕이 역시 대단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필자가 근무하는 지방자치단체에도 금년 상반기에 일곱 자리의 사무관 자리를 놓고 6급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는데 공교롭게도 거짓말처럼 필자에게 수맥을 차단했던 6명의 6급들이 한자리만 두고 모두 사무관으로 진급을 한 것을 보면 이 어찌 조상의 음덕을 받고 살지 않는다고 누가 감히 말을 하겠는가!

 또한 2006. 1. 22. 전라남도 K군에 근무하는 6급 공무원인 J씨의 경우도 금년 상반기에 진급을 하고 8월말에 사무관 교육(8주과정)을 간다며 필자에게 전화를 주어서 축하를 해 드린 일도 있다 J씨의 경우 2006년 1월 수맥 차단 당시 필자에게 직접 점심을 챙겨 주었는데 그 고장에서 나오는 석화에다가 파란 바다 식물을 넣어 죽을 끓여 주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음식에 그 맛이 아직도 입에 감치는 것을 느낄 정도로 맛있게 먹고 그 고마움을 아직도 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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